관계

위로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

사회불안 아이의 부모는 위로를 반복하고, 아이 대신 두려운 상황을 피해준대요.

위로를 많이 하는 집 아이가 불안이 심했어요. 다만 인과는 몰라요. 불안한 아이가 위로를 더 찾았을 수도 있거든요.

연구진이 진짜로 말하는 건 '위로하지 마'가 아니에요. '아이 대신 겪지 마'예요.

왜 중요한가: 부모의 일은 아이의 불안을 없애주는 게 아니라, 불안 옆에 있어주는 거다.

출처: 원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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